마지막 수정 시간: 24.06.16 14:37
페이커 전설의 전당 스킨, 가격 논란에 대한 개발진 입장
명예의전당 첫번째로 헌액된 '페이커' 스킨이 전 세계 유저들의 가격 논란으로 점점 심각해지는 상황을 우려하여
현 라이엇 총괄 프로듀서가 개인 레딧을 통해 입장문을 냈다.
그러나 성난 유저들의 민심을 잠재우지는 못하고 차가운 반응이다.
-개발진의 의견 요약-
1. 이벤트로 게임의 상징적인 프로 선수들을 기념, e스포츠 비용을 충당
2. 다양한 가격대의 콘텐츠를 제공, 모든 플레이어가 참여
3. 고가의 콜렉터 에디션도 제공, 이를 원하는 소규모 관객에게 독점적인 가치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