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의 형편없는 소액결제가 몬헌 와일즈에 다시 등장하다
캡콤은 훌륭한 비디오 게임을 만들어왔지만, 이 개발사는 수 년 동안 이상한 소액결제를 만들어 팔아왔습니다. 그리고 종종 그 소액결제가 게임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새로 출시된 몬스터헌터 와일즈도 다르지 않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던 몬스터헌터 월드와 마찬가지로 플레이어는 캐릭터나 동료의 외모를 바꾸려면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정확히 하자면, 첫 번째 외모 변경은 무료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 시도하려면 스토어에서 캐릭터 편집 DLC 3개 팩을 5.99달러에 구매해야 합니다.
와일즈의 캐릭터 편집 기능은 상당히 심도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캐릭터는 캠페인 모든 컷씬에서 그대로 등장합니다. 따라서 변경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첫 번째 편집 시도에서 완벽히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종류의 소액결제들은 데빌 메이 크라이5의 레드 오브 화폐나 드래곤즈 도그마2의 유료 소모성 아이템 사태를 떠올리게 하는데. 캡콤은 종종 팬들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만한 것들을 팔아먹는 짜증나는 습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이러한 소액결제 아이템은 일반적으로 게임 리뷰 기간 동안은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리뷰어들은 공식적으로 출시 전까지 무엇을 판매하는지 볼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