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 2026 발표 정보 및 루머 총정리: 와우, 옵치, 디아, 신작 스타
:: 블리즈컨 2026 신규 확장팩 및 신작 예측 총정리 ::
이제 블리즈컨 2026 약 2주 정도 남았습니다. 이에 그동안 블리즈컨에서 발표될 수 있고 현재 공개된 루머와 공식 정보들을 한자리 총정리해서 예측하는 자리를 가져보겠습니다.
*원래는 지난주 일요일 해당 글을 작성했어야 했는데 "무언가" 떄문에 늦어졌습니다.
※ 오버워치
첫 번째로 블리즈컨 2026에서 만나볼 작품은 바로 오버워치입니다. 오버워치 경우는 이번 블리즈컨 2026에서는 지난번 스포트라이트에서 공개되지 않는 미공개 신규 영웅 2명과 신규 맵 그리고 르세라핌 콜라보 스킨들 정도를 공개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미공개 신규 영웅 2명
■ 새로운 전장 그리고 스토리
오버워치 단편 소설 "시련의 장" 공개했습니다. 해당 단편 소설에서 둠피스트가 과거 탈론 맴버인 리퍼, 위도우메이커 그리고 솜브라 몰래 만나는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 다시 모인 탈론 오리지널 맴버 로켓단 4인방 ::
지난번 스포트라이트에서 공개된 지역을 공격하려는 둠피스트 모습도 살짝 보실 수 있습니다.
■ 르세라핌 세번쨰 콜라보 스킨
오버워치 시즌4 트레일러에서 르세라핌 콜라보 세번째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하이브 공식 유튜브를 통해서 르세라핌 2집 "Made My Night " 티저 공개했습니다. 해당 티저에는 디바 하이라이트 모습과 동일 모습에 로고 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부산에서 열린 오버워치 데이 인터뷰에서 르세라핌에서 스킨 힌트를 줬는데, 첫 번쨰 콜라보는 팬으로 컨셉 스킨이 제작되었으며, 두 번째 길거리 퍼포머(예술가) 스킨 컨셉으로 제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아마도 이번 세 번쨰 콜라보 스킨에는 아이돌 데뷔 모습의 스킨이 출시되지 않을까 추측되고 있습니다.
■ 사이버펑크 콜라보 가능성?
최근 블리자드는CD PROJEKT 공식적인 파트너쉽을 체결했습니다. 이제 블리자드 배틀넷에서도 위쳐3 판매가 되며, 이후 다양한 게임들을 판매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트트너쉽 체결과 함께 디아블로4 x 위쳐3 콜라보 발표했으며, 블리즈컨 2026 공식적으로 참여합니다.
외부 게임사가 공식적으로 블리즈컨에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며, CD PROJEKT는 블리즈컨 2026에서 "무언가"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무언가"는 오버워치 콜라보 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 차례 오버워치 공식 콜라보 설문조사에서 사이버펑크가 리스트에 등장했으며, 이번 블리즈컨 2026 공개하지 않더라도 블리자드와 파트너쉽 및 디아블로4와 콜라보 성사시켰기 떄문에 미래에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 디아블로
두 번째로는 디아블로4와 디아블로2 레저렉션 입니다. 특히 이번 블리즈컨에서 디아블로가 뭔가 큰게 발표할 것이라고 다들 예상하고 있는중입니다.
■ 디아블로 "무언가" 엄청난 발표할 예정!
30주년 기념 디아블로 스포트라이트 마지막 멘트로 디아블로 총괄 디렉터 브렌트 깁슨(Brent Gibson)이 곧 열리는 블리즈컨에서 무언가 발표하면 "난리 날 꺼야"라는 발언과 함께 디아블로에 관련된 엄청난 것을 발표한다고 약간의 스포일러하기도 했습니다.
■ 브렌트 깁슨의말
" 이걸 블리즈컨 2026에서 발표하면 (유저들이)완전히 난리날 꺼야! "
커뮤니티에서는 디아블로 애니메이션 TV 시리즈, 디아블로2 두 번쨰 확장팩, 디아블로1 리마스터 중 하나 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다만 블리자드는 워크래프트1,2 리마스터 이후 리스마터나 리메이크를 하지 않고 기존 IP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에 디아블로1 리마스터 확률은 낮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레저렉션 지속적인 업데이트 약속과 또 설문조사
악마술사의 군림 출시와 함께 블리자드는 유로게이머 인터뷰에서 신규 업데이트 및 DLC 출시가 디아블로 2 팬들의 반응을 살피는 일종의 테스트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테스트 단계를 통해서 차후 디아블로2 신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블리자드는 악마술사의 군림 출시 이후 일부 메일로 비공개 공식 설문조사를 시작했습니다. 해당 디아블로2 설문조사에 항목 및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아블로2 레저레션 공식 설문조사 항목
1. 신규 콘텐츠 및 확장 (New Content)
- 스토리를 이어가는 6개의 퀘스트가 포함된 신규 액트
- 액트 4를 마무리하는 3개의 추가 새로 퀘스트
- 레저렉션용 신규 직업
- 신규 몬스터
- 마을의 신규 NPC
- 새로운 환경 또는 지역
- 새로운 마을과 캐릭터: 각각의 고유한 이야기와 편의성 제공
2. 게임 시스템 및 편의성(System & QoL)
- 부적(참)을 보관할 수 있는 부적 전용 가방 또는 칸 추가
- 거래나 외부 도움 없이 진행하는 '자수성가(SSF: Solo Self Foun)' 모드 추가
- 플랫폼 간 교차 플레이(크로스플레이) 지원
- "로딩 중 사망"을 방지하는 로딩 개선
- 루팅 필터 설정 강화 및 희귀 드롭 아이템 강조 기능
- UX와 현지화가 개선된 채팅방 환경
- 채널 및 채팅을 완전히 비활성화하는 옵션
3. 아이템 제작 및 조합법 (Items & Crafting)
- 호라드릭 함를 통해 아이템의 스태프 모드(특정 기술 보너스)를 다시 굴려 옵션을 변경하는 기능
- 아이템 성장 과정 전반에 걸친 큐브 조합법 및 제작 옵션 확장
- 제작법에서 아이템 레벨(ilvl) 제한을 삭제하는 제작 시스템
- 아이템에 특정 접미사를 직접 추가하여 장비를 강화하는 기능
- 특별한 목표를 달성하면 잠금 해제되는 접미사가 붙은 저주받은 아이템
- 세트 및 고유 아이템에 소켓 및 특별한 옵션을 붙게 받는 조하법(커럽)
- 기존에 한 번만 가능했던 퀘스트 보상(소켓 추가, 마력 주입 등)을 반복 가능하게 조합법 추가
4. 캐릭터 성장 및 밸런스 (Progression & Balance)
- 새로운 정복자 방식의 특성 트리 시스템
- 기존 기술에 역동적인 변화를 주는 기술 트리 확장
- 새로운 개별 기술별 기술 트리 (심화 전문화 옵션)
- 빌드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모든 직업에 추가되는 신규 기술
- 아이템 및 직업 밸런스를 통해 주문 시전 클래스와 근접 클래스 간의 격차 완화 및 밸런스 조정
- 성능이 낮은 빌드의 위력을 높이고 메타의 균형을 맞추는 개선
5. 멀티플레이어 및 소셜 기능 (Multiplayer & Social)
- 모든 플레이어가 공동의 목표에 기여하고 보상을 받는 서버 단위 이벤트
- 다른 플레이어의 방에 입장하지 않고도 아이템을 물물교환할 수 있는 원격 거래 시스템(경매장)
- 즉시 거래를 시작가능한 단축키 (예시: Ctrl + 마우스 왼쪽 클릭)
- 플레이어들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하는 그룹 중심 시스템(길드)
■ 25년만에 디아블로2 두 번쨰 확장팩 예고의 예고?
8월 25일 호주 공식 계정에 올라온 영상은 디아블로2 레저렉션 4막 시작 시네마틱으로, 쿠라스트 증오 사원에서 디아블로가 4막 지옥으로 가는 영상을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ARISE DIABLO' 라는 문구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이는 "디아블로 다시 되살아나다' 뜻으로 무언가 다시 부활한다는 뜻입니다.이는 디아블로2: 레저렉션(Resurrected: 부활) 처럼 또 부활 할수 있다는 중의적으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만약에 이번에 디아블로2 두 번쨰 확장팩이 발매된다면 25년만에 새로운 확장팩이 발표되는 셈입니다.
■ 디아블로4 차기 확장팩?
디아블로 시리즈 최초로 어쩌면 이번 디아블로4에서는 세번쨰 확장팩이 공개가 될 수 있습니다. 대악마 삼형제인 바알 또는 디아블로가 출시하는 것이 아니야라는 떡밥들이 돌고 있습니다.
다만 증오의 군주 확장팩 출시한지 5개월뿐 지나지 않았고 평균 새로운 확장팩이 최소 1년 반정도 것을 감안하면 더더욱 이번 블리즈컨에서는 차기 확장팩이 최소한 차기 타이틀 정도만 공개가 되지 않을까 추측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블리자드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서 현재 디아블로4 확장팩을 완성도로 이유로 텀을 늘리겠다고 번복 했고, 다음 디아블로5 나올떄까지 연속성을 위해서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라이브 서버 방향으로 선회했기 떄문입니다.
과거 인터뷰에서도 디아블로는 최종 보스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여지를 남겼으며 나온다고 해도 이번 새로운 확장팩에 보스는 대악마 삼형제중 바알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 스타크래프트
이번 블리즈컨 2026에서 제일 기대되는 바로 스타크래프트 신작 발표 루머입니다. 이미 2025년 초부터 블리자드가 신작 발표 제작중이라고 루머가 돌았습니다. 특히 블리자드 CEO 요한나 파리스는 지속적으로 이번 블리즈컨 2026이 역대급으로 큰 축제가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했습니다. 이에 정말로 스타크래프트 관련 신작이 나오는게 아니야라는 루머가 계속 돌고 있습니다.
■ 언리얼 엔진5 탄생하는 '스타크래프트' 신작?
올해 초, 블리자드는 오픈 월드 AAA급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개발 중이라는 새로운 구인 광고를 게시했습니다. 이 소식은 게임 업계의 제이슨 슈라이어가 스타크래프트 슈팅 게임을 개발 중이라는 소문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블리자드의 선임 테크니컬 디자이너를 포함한 새로운 구인 공고를 통해 언리얼 엔진 5를 사용하여 RPG 요소가 포함된 1인칭 슈팅 게임이 개발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즉, 소문만 무성했던 스타크래프트 RPG의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갖춘 오픈 월드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블리즈컨 2026에서 스타크래프트 신작 발표?
해당 2025년부터 언리얼 엔진으로 블리자드 무언가 신작을 준비하고 신호를 보냈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초가 되자 해당 신작이 스타크래프트 새로운 작품이라는 루머가 퍼졌고 이후 스타크래프트 3인칭 슈팅 게임으로 개발중이라는 루머와 정보들이 떠돌고 있습니다.
■ Windows Central의 말
블리즈컨 2026에서는 디아블로 4의 신규 확장팩 및 와우의 마지막 티탄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오버워치아 하스스톤의 주요 업데이트 및 다른 새로운 모바일 게임이 공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버워치 모바일 게임 출시 루머는 오랫동안 있어왔고, 저는 또 다른 워크래프트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가 개발 중이라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블리즈컨 2026의 헤으다린은 스타크래프트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스타크래프트가 3인칭 슈팅 게임으로 개발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저는 얼마 전에 제 소식통을 통해 이 루머가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과거 블리자드 콘솔용으로 제작했던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3인칭 액션 게임 ::
■ 블리즈컨 출시 전 스타크래프트 후속작 티저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다음으로 블리자드 맏형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입니다. 사실 와우에 경우는 이번 블리즈컨 2026에서 발표 내용들이 어느정도 예상되고 추측이 되는 상황입니다.
■ 월드 소울 사가 마지막 시리즈 "최후의 티탄"
향후 20년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끌어갈 3부작 확장팩 대서사시 마지막장입니다. 그동안에 내부 전쟁과 한밤에서 이어진 공허와 대결을 본격적으로 일어나면서 빛과 공허과 서사가 이뤄졌고 "최후의 티탄"에서 월드 소울 사가를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최후의 티탄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티탄과 우주적 배경으로 더 나아가 풀리지 않았던 공허 많은 비밀들이 공개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 블리즈컨 2026에서는 한밤 시즌3 내용과 "최후의 티탄" 시네마틱이 공개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너 어디까지 클래식 해봤니? 평행 세계의 "클래식 플러스"
사실 이번 블리즈컨 와우에서 제일 기대되고 있는 것은 "와우 클래식 플러스"입니다. 해당 와우 총괄 프로듀서인 홀리 롱데일은 지난번 와우 스포라이트에서 아주 기대할 만한 아주 큰 클래식 버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홀리 롱데이의 말
홀리 롱데이: 전 세계 클래식 플레이어분이 기대할 만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기쁨 마음으로 발표하게...
직원: 홀리, 그거는 말하면 안돼요!
홀리 롱데이: (웃음)아무래도 다음을 발표해야겠네요(블리즈컨 2026)
이에 커뮤니티에서 와우 또 다른 버전 완전 새로운 클래식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와우에 "if" 스토리가 있는 또 다른 평행세계 와우 클래식 버전 출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실제 해당 떡밥은 와우 해외 유명 클래식 스트리머들이 블리자드 본사를 다녀온 이후 많은 떡밥들이 돌았습니다.
■ 와우 스트리머들은 이미 클래식+를 플레이 해봤습니다
최근 클래식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여러 콘텐츠 제작자들이 블리자드 본사에 초대되어 이번 버전의 게임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들을 살펴볼 기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사실, 플레이어들이 어둠의 문을 건너지 않는다는 아이디어는 에스판드가 올린 트윗에서 비롯되었는데, 그 트윗에는 "아름답지 않나요? 가끔은 저 문이 열린 게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외에도 최근 이후 블리자드는 유명 사설(프리) 클래식 서버들을 차례대로 법적 명령에 따라서 폐쇄당하기고 했었습니다. 유저들은 와우 클래식 플러스 출시 떄문에 그정도 방치하던 클래식 사설 서버들을 법적 명령에 따라서 폐쇄 시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워크래프트 출시 일정표 유출?
레딧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레딧에서 흥미로운 이미지 하나가 공개가되었습니다. 이는 바로 앞으로 블리자드가 워크래프트 시리즈 관련 출시 일정표가 유출이 되었습니다. 해당 일정표에는 차기 "최후의 티탄", "클래식 플러스(카멜롯)", "아서스 연대기" 등 다양한 와우 시리즈 출시 일정표가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일정표가 확실한 내부 자료인지 아니면 누가 만들어낸 자료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일정표를 유출자는 이미 이전에도 유출로 꽤나 유명한 인물 것으로 보여집니다. 워크래프트 시리즈 게임 출시 일정표를 유출 시킨 인물은 한밤 발표 전에 몇몇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블리즈컨 2026에 대한 내용을 유출했던 인물입니다. 유출한 모든 내용들이 맞았고 확장팩에 대한 정보를 상습적으로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 하스스톤
하스스톤에서 경우 블리즈컨에서 무조건 다음 확장팩이 공개가 되었기 떄문에 아마도 이번에도 블리즈컨에서 새로운 확장팩이 공개될 것 같습니다. 같습니다. 다만 하스스톤 확장팩에서 끝나지 않고 과거 던전런, 오토체스를 결합한 전장 같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기 떄문에 아마도 기존에 어쩌면 지난번 처럼 스타크래프트 콜라보 이어서 오버워치도 하스스톤에 출시가 될 수가 있을지도 모르죠...
※ 이외에 발표될 내용들
■ 애니메이션 디아블로와 오버워치?
마지막으로 블리즈컨 2026에서 게임 외에 많을 예상됩니다. 현재의 블리자드는 최근 신작과 영상화하는데에 목이 말라있습니다. 블리자드 과거 부터 블리자드 게임 IP들을 확장하는데 신경을 많이 섰으며, 그 확장에 중심에는 블리자드 게임들의 영상화입니다.
:: 오버워치 D.Mon 영웅 트레일러 "어려운 결정" 중 ::
최근 많은 게임사들이 넷플릭스 같은 OTT에서 영상 시각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케인과 사이버펑크: 엣지너러 성공 이후 많은 가능성을 봤고 영상화가 성공하면 게임도 같이 다시 반등하기도 했기 떄문입니다.
블리자드도 오버워치 애니메이션을 외주로 제작하고 있지만 인게임에서 보여줄 수 있는 한계성 떄문에 이번 블리즈컨 2026에서 오버워치 또는 디아블로 애니메이션 제작을 발표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미 블리자드는 수차례 영상화 도전을 했고 넷플릭스와 여러 사건이 있었지만, 여전히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애니메이션 제작에 관련 외부 인사을 최근까지 영업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2년전 무산되었던 계획이 이번에는 실현화 될 수 있을까? ::
※ 마치며...
이번 블리즈컨 2026에서 아마도 역대급으로 많은 내용들이 발표될 예정이며, 정말로 기존과 다른 느낌을 줄 것 같습니다. 특히 신작과 디아블로 그리고 오버워치도 다시 반등을 이뤄냈기 떄문에 이번 블리즈컨 2026에서 발표되는 내용들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블리즈컨 2026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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