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시애틀 매리너스, 프론트 선수 육성 디렉터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 최근 3년동안 시카고 컵스 프론트에서 선수 육성 디렉터로 일하던 36살의 제이슨 캔즐러를 메이저리그 감독으로 선임하는 파격 행보를 선보인 매리너스 캔즐러는 이전까지 코치 경험 조차도 없던 인물이었기에 현지에서도 관심을 많이 받는 중 그가 부임하기 전 후보로는 조 에스파다, 로코 발델리등이 언급되어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