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아약스,네덜란드,맨유의 수호신 반 데 사르의 최근 근황 90년대 아약스와 네덜란드 국대 그리고 00년대 맨유의 중흥을 이끈 수호신인 에드윈 반 데 사르의 최근 근황 50대 중후반에 접어드신 지금은 주로 사이클을 즐겨 타고 계시고 몸관리도 나이에 비하면 매우 잘 되신데다가 북중미 월드컵 때도 네덜란드 국가 대표팀 응원을 위해 직관까지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