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바티골로 불렸던 남자인 바티스투타의 최근 근황 바티골로 불리면서 90년대 최고의 스트라이커이자 마라도나 이후와 메시 이전의 아르헨티나를 이끈 스타인 동시에 피오렌티나와 AS로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었던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의 최근 근황... 현역 시절 때는 사자 갈기를 연상시키는 장발머리였지만 나이가 드신 지금은 단정한 스포츠머리가 되셨으며 건강이 좋지 않으신 이야기도 있으셨지만 지금은 그래도 별탈없이 잘 지내고 계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