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절망밖에 없는 세계적 그래픽카드 품귀현상을 보고, 한달 전 혹시나 싶은 마음에 동네 컴퓨터 매장에서 대기 순번 탑승한게 됐습니다! 덕분에 한국 돈 250만원 가량 주고 업어왔네요. 솔직히 곧 다시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안될 줄 알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행운이 따라줘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걸 들고 비행기타고, 집에 가고 하려니 좀 귀찮아 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