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이크로센터에서 사서 조립 하려 했는데 그래픽 카드 가격이 무슨 싯가도 아니고 ㅠㅠ 코스트코에서 쎄일이갈래 그냥 구매 해버렸습니다 그래픽카드 가격 빼면 대충 조립 가격이나 브랜드 완제품 가격이나 비슷한 듯 합니다. 코스크코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나 워렌티죠 오 간만에 한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ㅎㅎ 브랜드 완제품 데스크탑은 진짜 오랜만에 구입해 본것 같습니다 상판은 다 뚫려 있어서 추가 팬을 달기 쉽게 해 놓았더라고요. CPU 쿨링팬은 바꿔줘야 겠습니다. 저 그래픽카드 가격만 마이크로센터에서 450달러 정도 더라고요... 한 5년 정도는 잘 버텨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