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dlc 방금 마무리햇는데요(스포)
1시간 동안 울었습니다....
왜 울엇는지는 스포가될수 있어서 ....
마지막 보스의 근성과 bgm 때문에 한참을 그자리에서 울었네요.........
한 여자를 위한 노력과 .......근성...그리고 좌절....
보스 피다 뺴니까 다시 피 다시 쭈우욱 차자나요...
완전 그 사랑에 대한 근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연출...와..........쩌네요......
한참을 게임플레이하면 울었네요...
정말 대박이네요...류가 고토쿠 스튜디오...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