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아래의 휴식소
(발헤임:목초지OST)
[건축 작업하거나 휴식할 때 듣는 bgm입니다.]
기기 사양이 낮아서 최소 사양으로 하다 보니 찰흙 느낌은 어쩔 수 없지만, 게임 자체를 할 수 있다는 거에 만족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거점은 저번에 올린 폭포수 거점을 좀 더 다듬어서 올려봤습니다.
물론 효율성은 바닥을 기는 곳이지만... 습격 이벤트가 작동할 수 없는 100% 안전 장소의 거점입니다.
아쉬운 점은 발헤임이나 마크 같은 건축 시스템이 아니라서, 빌드 구성부터 모드 등 계산해서, 지어야 하는 점이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