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용과 같이' 새로운 용과 같이의 주인공 '카스가 이치방'의 대한 기대
[앞으로 "신 용과 같이" 시리즈를 이어갈 새로운 주인공 '카스가 이치방']
수수께끼로 가득 찬 새로운 프로젝트이지만, 발표회장에서는 그 핵심 "주인공"이 밝혀졌다. 주인공의 이름은 카스가 이치방 나고시토시히로 총감독에 따르면 "이름을 결정하는 데 몇 달 고민일까 ......"라고 할 정도로 고민을 많이 했다. 새로운 주인공이 짊어진 「용과 같이」 라고 하는 이야기, 그리고 키류 카즈마의 존재는 너무 크고, 그리고 지금의 카무로쵸(2018년의 현대적인)을 짊어가는데 있어 강한 존재감이 필요한 것으로 우선 "최고"라는 이름이 정해진 것이라고 한다.
키류 카즈마가 쌍을 가지는 정도의 덕망을 갖추고있는 반면 봄날 이치방은 "인간 쓰레기" 존재라고 한다. 무책임한 카스가 이치방이 카무로쵸에서 출세해가는 색다른 성공 사례가 '신 용과 같이」의 기본이 된다. (키류와 정반대인 성격의 캐릭터라는 점)
['카스가 이치방'의 성우는 용과 같이를 플레이 한 게이머라면 익숙한 니시키야마의 성우이다.]
용과 같이6에서 카무로쵸를 떠난 전작 주인공 '키류 카즈마'의 뒤를 잇는 새로운 주인공.
「용과 같이 ONLINE」등 「신 용과 같이」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원래 동성회계 아라카와 조에 속해있으며 카무로쵸 태생의 40세.
멋진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키류와 반대로 밝은 성격을 하고있다.
또한 복장은 와인 레드의 정장과 흰색 Y 셔츠에서 키류의 복장과 색상이 반전된다.
소프랜드의 매트에서 태어난 작은 아기,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아기에게 카스가 이치방이라는 이름만 붙힌 후 그대로 행방불명 되었다. 당연히 아버지도 누구인지 알리가 없다. 태어나자마자 고독한 몸이 된 이치방은 카무로쵸의 주인들의 도움을 받아 성장해나가게 된다. 많은 전과가 있는 노숙자 등 세간으로부터 쓰레기라고 불리는 인간들이 이치방에게는 곧 부모이자 친구였다.
청년기에는 가난 때문에 고등학교에 가지 않고 아르바이트 등으로 하루살이를 하고 돈이 떨어지면 거리에서 으스대는 놈들에게 싸움을 걸어 돈을 뺏고 다니는 나날들 그러나 어느 날 평판 나쁜 야쿠자의 말단에게 싸움을 걸어 병원으로 보내버린 이치방은 이 사건으로 인해 그의 인생은 변화한다.
그 야쿠자들에게 사로잡힌 카스가 이치방은 그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고문을 받는다. 그리고 죽음의 공포에 떨고, 순간에 자신은 무투파 조폭 "아라카와 마스미"가 이끄는 아라카와 조의 일원으로 나에게 손을 대면 가만 두지 않는다는 거짓말을 하고 만다. 하지만 아라카와조와 적대하고 있던 그 야쿠자들은 반대로 그를 호출 그 진의를 확인한다.
만난 적도 없는 야쿠자의 이름을 누설한 일에 후회를 하게 되고 죽음을 각오 한 봄날이었지만 나타난 아라카와는 이치방을 부하처럼 대하며 자신의 손가락 하나를 내어주며 그를 구한다. 낯선 자신을 구해준 아라카와라는 남자 반한 카스가 이치방은 주위의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라카와조 문을 두드린다.
그로부터 몇년 후 2001년 1월 1일 아라카와의 요구에 따라 같은 조의 조직원의 죄를 대신하여 책임을 지게 된다. 카스가 이치방 자신도 과거의 보답으로 기꺼이 그것을 승낙한다. 그리고 17년의 징역을 보내고 2018년 고향인 카무로쵸로 돌아온다. 하지만 거기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격변한 도시와, 몰락 한 과거의 동료들, 그리고 믿기 어려운 '배신'의 사실이었다.
2016년 키류 카즈마는 희생 끝에 동성회는 히로시마의 양명 연합회와 술잔(동맹을 맺었다는 의미)을 주고 「오노미치의 비밀, 사와무라 하루토」에 관한 일련의 소동에 종지부를 찍는다. 그리고 동성회의 회장인 도지마 다이고와 간부들 마지마 고로, 사에지마 타이가들은 동성회 재건을 도모한다. 중국 마피아가 흘러 들어간 카무로쵸도 지금 그대로 동성회가 지배한다.
그러나 2018년 간사이의 적대 조직 "오미 연합"과 경찰의 공모에 의해 그 지배는 대체되어 버린다.
그러던 중 2018년 17년의 형기를 마친 카스가 이치방이 카무로쵸로 귀환한다. 만감이 교차되는 생각을 가슴에 품고 카무로쵸에 귀환 한 봄날이었지만, 거기는 이전까지의 동성회가 아니라 오미 연합에 의해 지배되고 기억하고 있던 거리의 상점과 주민들도 세월과 오미의 지배에 의해 변해 버린 모습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돌아갈 곳이 없어 절망하는 카스가 이치방.
하지만 그런 그의 앞에 한 명의 형사가 나타난다. 그리고 형사는 놀라운 말을 말한다. 「아라카와조 조장 아라카와 마스미. 녀석이 카무로쵸를 부순 장본인이다.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카스가 이치방. 거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한 남자가 일어선다. 카무로쵸에서 태어나 자라 어디까지나 우직하고 어디까지나 순수한 남자, 봄날 제일. 카스가 이치방은 마음이 맞는 동료들과 힘을 합쳐 거대 세력에 맞선다.
키류 카즈마는 처음부터 '카리스마'와 '전설'로 인간이 완성되어있는 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카스가 이치방은 "태어나 무엇 하나 이루지 못한" 인간입니다.
카스가 이치방이 주역으로 펼치는 스토리의 컨셉의
공식 발표는 '성공 스토리' '신출내기'가 키워드 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성공 스토리'나 '신출내기'의 스토리로 표현이 잘 된다면 카스가 이치방의 작품 자체도 매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 최고의 명작으로 평가 받는 용과 같이 제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용과 같이 제로가 성공할 수 있었던 스토리는 바로 '신출내기'나 '성공 스토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현지의 용과 같이 팬 -
[용과 같이 시리즈 총감독 나고시 토시히로의 개인 블로그 글]
둘 다 주인공인 카스가 이치방은 성우이자 배우인 나카야 카즈히로씨.
용과 같이 팬 여러분도 알고 계신 니시키 역할을 부탁드린 분입니다.
전 카스가 이치방이라는 이름을 붙일 때부터 주인공에게 강렬한 집념이 있습니다.
스토리 플롯을 짜는 것에서 게임 이미지를 더해가는 과정에서 배어나온 집념 있는 이름으로 그 집념이란 말 그대로 이제부터 나올 용과 같이 시리즈의 새로운 드라마와 플레이 방법의 전개에 관한 의욕입니다. (많은 변화가 예상이 됩니다.)
결코 호들갑이 아니라 정말로 10년전의 초심으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그런 이유로 특히 콘솔판에는 좀 더 시간을 들이고 싶습니다.
'용과 같이'라는 게임의 새로운 시작인 만큼 많은 심혈을 기울여서 나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