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팔콤 40주년기념 앙케트 최종결과
중간결과 : https://bbs.ruliweb.com/news/board/1001/read/2238428
처음 플레이 한 니혼팔콤 게임은?
1.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
2. 영웅전설 섬의 궤적
3.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4. 이스8 -Lacrimosa of DANA-
5. 이스1
6. 영웅전설 하얀 마녀
7. 영웅전설 섬의 궤적3
8. 그래곤 슬레이어
9. 나유타의 궤적
10. 재너두
11. 쯔바이 2
12. 이스 SEVEN
13. 이스 오리진
14. 이스 6 -나피쉬팀의 방주
15. 도쿄 재너두
16. 쯔바이
17. 영웅전설 벽의 궤적
18. 로맨시아
19. 영웅전설 바다의 함가
20. 영웅전설 주홍물방울
가장 좋아하는 니혼팔콤 작품은?
1.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
2. 영웅전설 섬의 궤적
3. 이스2
4. 이스8 -Lacrimosa of DANA-
5.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SC
6. 영웅전설 섬의 궤적4 -THE END OF SAGA-
7.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8. 영웅전설 하얀 마녀
9. 영웅전설 벽의 궤적
10.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11. 이스9 -Monstrum NOX-
12. 소서리안
13. 이스1
14. 영웅전설 섬의 궤적2
15. 츠바이2
16.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3rd
17. 도쿄 재너두
18. 영웅전설 섬의 궤적3
19. 영웅전설 바다의 함가
20. 쯔바이
이스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1. 이스8 -Lacrimosa of DANA-
2. 이스2
3. 이스9 -Monstrum NOX-
4. 이스 SEVEN
5. 이스6 -나프쉬팀의 상자-
6. 이스 오리진
7. 이스 셀세타의 수해
8. 이스 펠가나의 맹세
9. 이스1
10. 이스5 잃어버린 모래도시 케핀
궤적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1. 하늘의 궤적 FC
2. 섬의 궤적
3. 하늘의 궤적 SC
4. 섬의 궤적4
5. 제로의 궤적
6. 시작의 궤적
7. 벽의 궤적
8. 섬의 궤적2
9. 섬의 궤적3
10 하늘의 궤적 the 3rd
니혼 팔콤을 알게된 계기는?
- 아버지가 섬의 궤적1을 권했다
- 게임 숍에서 추천 코너에 있었다.
- 중학교 pc부 선생님이 이스1을 사와서 플레이 시켜줬다.
- 형과 함께 재너두를 1986년에 플레이한 것을 계기로 독특한 세계관에 빠졌다.
- 하늘의 궤적의 음악을 듣고 흥미를 가졌다.
- 음악이 좋다는 평가를 듣고 알게되었다.
- psp로 놀수있는 RPG를 하고싶을때 제로의 궤적의 패키지가 눈에 들어왔고 빠져버렸다.
- 전차의 문에 이스 SEVEN의 광고를 보고
- 형의 생일에 부모님이 사주신 로맨시아 를 함께 했던것이 계기였다.
가장 좋아하는 곡은?
1. 은의 의지
2. TO MAKE THE END OF BATTLE
3. 별이 머무는 곳
4. 미래로
5. 비탄의 리프레인
6. 은의 의지 금의 날개
7. 섬광의 행방
8. Blue Destination
9. 사랑의 시
10. SUNSHINE COASTLINE
11. Inevitable Struggle
12. Get Over The Barrier!
13. 날개를 가진 소년
14 Life Goes On
15. NO END NO WORLD
16. I'll remember you
17. 내일로의 고동
18. Lacrimosa of DANA
19. Way of life
20. 하늘을 올려다보며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1. 린 슈바르쳐
2. 아돌 크리스틴
3. 에스텔 브라이트
4. 크로우 암브러스트
5. 다나 이클루시아
6. 로이드 배닝스
7. 알티나 오라이온
8. 훔멜 트라발도
9. 티오 플래토
10. 피 클라우젤
11. 엠마 밀스틴
12. 올리비에 렌하임
13. 요슈아 브라이트
14. 피나
15. 렌 브라이트
16. 레베 / 레온하르트
17. 리리아
18. 알리사 라인폴트
19. 리샤 마오
20. 루퍼스 알바레아
현세대 기기로 이식해주길 바라는 시리즈는?
1. 가가브 트릴로지
2.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3. 이스 vs 하늘의 궤적 얼터너티브 사가
4. 츠바이2
5. 이스5 잃어버린 모래도시 케핀
니혼팔콤 게임의 매력은?
-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
- 최근 스마트폰 게임이 증가하는데, 가정용 게임으로서 버티고 있는 점. 그리고 BGM
- 장대한 세계관 스토리와 BGM의 완벽한 조화, 매력적인 캐릭터
- 머리 속 깊이 울리는 곡과 왕도지만 충격적인 스토리
- 완성된 세계관과 확장되는 이야기. 그리고 그것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절묘한 게임 디자인
- 기분을 환기시키는 곡, 긴 여행을 하고있는 것 같이 느끼게 해주는 미려한 경치
- 이스는 상쾌함이네요. 오랜만에 꺼내서 잠깐 해볼까, 란 생각이 들게 합니다. 궤적은 캐릭터의 개성이 있다. 좋아하는 캐릭터도 많이 있고, 다른 캐릭터도 각각 좋은 개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스, 영웅전설, 브랜디쉬, 소서리안 등, 독자적인 캐릭터와 세계관을 가진 게임을 수년동안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적당한 난이도나 조작이 좋은 등, 플레이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점도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