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Xbox에는 발매일 멀티플랫폼 제공 안 한다
※ 루머 출처: Tech4Gamers 내부 소식통 보도
PlayStation이 멀티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하면서 Xbox와 Nintendo Switch 같은 경쟁 플랫폼으로의 출시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있었지만,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Xbox에는 출시 당일(day one)에는 제공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함.
싱글플레이 기반의 기존 독점작들은 **최소 1년 이상의 출시 지연(타이밍 독점)**을 두고 Xbox에 포팅할 계획.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은 예외적으로 PC에 한해 출시 당일 동시 출시가 이뤄질 수 있음. 예: Helldivers 2
즉, PlayStation의 멀티플랫폼 전략은
1. PC 우선 확장
2. 콘솔 경쟁 플랫폼(Xbox 등)에는 지연 출시
3. 라이브 서비스 위주의 일부 작품만 동시출시 예외
---
현재 소니는 Xbox/Switch용 포팅 관련 인력을 적극 채용 중이며, 이는 멀티플랫폼 전략 강화를 위한 준비로 해석됨. 다만 팬덤 반발을 의식해, 기존 퍼스트파티 독점작들을 Xbox에 바로 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정리하면:
멀티플랫폼은 간다.
Xbox 출시일은 늦춘다.
PC는 계속 밀어준다.
라이브 서비스는 예외로 취급한다.
기사 번역 및 요약: ChatG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