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옵스퀴르 33 오픈 후 지금까지 플레이 간단후기
처음에 캐릭터 움직임이 너무 가벼워서 어 뭐야 싶었는데
세계에 죽음을 그리는 페인트리스를 저지하기 위해 100년전부터 파견된 원정대가 주인공이 속한 33번째 원정대까지
절망적인 세계관속에서 펼쳐지는 암울한 스토리에 상당히 몰입이 되어서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턴 방식의 전투에 공격 순간에 패링 또는 회피하는 시스템은 굉장히 신선하네요 ㅎㅎ
언제 때려 언제 때려 타이밍 보다가 회피하는게 소울류 게임을 연상시키기도...
90점 넘는 메타스코어가 이해됩니다
턴제 RPG인데 회피하고 패링하는 재미가 있어요
정통 RPG로 한 턴 한턴 주고 받으면서 느긋하게 플레이 하시는 분들에겐 호불호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저는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