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불감증이 심해서 걍 플스랑 티비랑 다 팔아버릴까 싶네요.
어차피 티비를 전혀 보질 않아서 플스 안하면 티비도
사운드바도 필요가 없어서 g465kna,990d,프로세가지
다 합쳐서 해서 170쯤 팔면 팔릴 것 같은데 근데 팔자니
계정이 넘 아깝네요.
겜 너무 많은데 다 하지도 않은 겜들. ㅠ,ㅠ
이제 늙어서 그런가 어려운 겜만 계속 나오니까 팍 식어
버리네요. 게임업계가 어렵고 불친절한 겜 위주로 나오는
게 대세다 보니까 더 겜 열정이 식어요. 겜 너무 못해서
위쳐3,레데리2 같은 겜 아니면 못하겠네요.
겜을 억지로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우울증 고치려고
시작한겜인데 이젠 별로 효과도 없는 것 같고요.
저 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 있으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