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가 pc에 비해 갖는 월등한 장점 한가지는 이것
잔렉이 아예 없다는것
게임기는 어떤게임을 수없이 번갈아 해도
항상 pc기준 하드나 쓰스디를 포멧하고
젤첨으로 설치했을때 마냥
잔렉자체를 의식하지 못할정도로 게임이 물흐르듯 돌아감
하지만
Pc는 고사양 (제컴 14900k 5090) 정도되도
끊임없이 잔렉을 의식할수밖에 없슴
게임기랑 다르게 pc는 온갖 잡짓을 다할수 있는
기기다 보니
게임기처럼 전문 게임기기로서의 완전무결한 퍼포먼스를
유지하기위해선
깨끗하게 써야하고 프로그렘 관리도 철저히 해야지
안그럼
제아무리 게임기보다 10배가 넘는 사양에
초고화질로 144프레임으로 게임이 돌아가도
예리한 눈이 감지하는 이 잔렉의 고통에서 해방될수 없슴
그런데 저 관리라는것도
프로그램 한두개 깔고 뚝딱 해결할수 있슴 좋지만
세세하게 원인 파고들어
게임마다 제각각인 미세 잔렉의 원인을 파악하는것은
특히나 요즘같은 시대에 할짓이 아닌지라
차라리 그래픽이나 프레임에 큰욕심만 없다면
완전무결에 가까운 안정된 퍼포먼스가 가능한
게임기야말로 해답
2d가 아닌 3d로옴서 이런부분도 희석되나 햇지만
아니엇슴
차라리 처리량 부족으로 프레임이 떨어지는건
과거 2d스프라이트 게임때도 스로우모션으로 잇어왓던
자연스런 현상이고
Pc구동중 발생하는 잔렉은
60프레임을 유지하다 한 0.1초 ~0.5초 순간 프레임이
30~40또는 그이하로
거의 튀는 현상등은
자연스럽다기보다
과거 비디오테잎보다 필름이 어디 씹히는거 같은 심각한
껄크러움이 느껴짐
이것은
144프레임 유지하다 일순간 110~120으로 스터더링이 걸려도 똑같이 느껴지기에 암 만 고프레임이라도 의미가 없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