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궁극무기 졸업
마지막으로 얻은건 베인 궁극무기인 묠니르
산달폰 몇 번 잡아보고 새로운 플레이어블 나오기 전 까지 트로피작이나 다 해보자 하여 드디어 궁극무기 다 모았습니다.
저번 패치 이후로 드랍률이 오른건지, 아니면 그냥 무식하게 많이 뛰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생각보다 잘 나와줬네요. 운 좋을때는 연속 3번 궁극무기 드랍되고.
그리고 주 캐릭이 이오 무기도 최종 각성 완료...
다른 건 몰라도 은천의 빛 모으느라 죽을맛이었습니다.
하다보니까 드랍 안 될 때도 너무 많아서 차라리 눈깔 큰 녀석이랑 해골아저씨 많이 잡아서 교환 하는게 더 빠르다 싶을 정도였네요.
(멀티하다 같은 은천의 빛 노가다 뛰는건지 재도전 파티 10번 가까이 연속 하던 경우도 있고..ㅋㅋ 마음이 맞으면 한 번 도는데 3분이 채 안 걸려서 좋았습니다.)
최종 각성 하면 무기가 반짝반짞 빛이 나네요. 너무 이쁩니다.
이제 슬슬 2번째 주캐를 골라봐야 할텐데 누굴 할지 고민입니다.
여담으로 한참 노가다 하다 만난 3오이겐 파티.. 역시 단순 노가다는 오이겐이 최고이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