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에 굴러다녔던 내가 쓰는 간다세팅
위에 제목적었던대로 필자는 엄청난 귀차니즘을 동반한 사람임
이글을 올리는건 걍 변덕임 참고로 제세팅은 상한이 닿지않음
나는 노가다가 시르다 그럼 걍 뒤로 가기 하시면됩니다
이세팅은 어느정도 노가다가 필요합니다 ㅠㅠ
감감을 채용하지않은이유는 데미지 상한을 우겨넣고도 딜적인 차이가 그렇게 나지 않아서 임
해골바가지 잡는데 후반피통이 켜진상태에 딜임 320정도는 들어가는 모습이 보임
일부러 이짤을 구워서 왔는데 보통은 350은 그냥 들어감 감감을 써도 똑같이 들어갈꺼임
알알감감까지는 확인은 안해봤는데 아마 그렇게 차이나지않을껄로보임
(간다하면서 알알감감까지 쓰는유저 못봤음......)
이세팅은 좀더 말하자면 회피거리가 정말 중요한 세팅임 회피거리의 유효옵이 달린게 아니라면 추천하지않음
회피거리 간다는 회피거리가없던 간다와 아주 다른형태의 기분을 느낄수있음
내가 존경하는 선수 무하마드 알리와 같은 기분을 느낄수있을꺼임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와 같은 그런기분을 느낄수있는세팅임
그래서 입버릇처럼 나비간다를 해야하는데를 달고 살았음
그외 잡다한 세팅 스샷과 짤방 올리고 나님은 사라짐
아 지금생각났는데 모으기회심을 채용한 이유는 검무에서 저스트를 다 넣을수없기때문이었음
그전부터 생각하기도했었는데 기본공격 저스트를 넣을때 하나정도는 구르기캔슬로 빠르게 하지않으면
막타 저스트게이지를 모을수없었던 일이 많다보니 그렇다면 기실 크리티컬을 올려도
기본저스트공격으로 하는 데미지로 재미보긴많이 어렵지 않을까 라는생각을했고 실제로도 뭐 거의 유의미한
기본공격데미지를 느낄수없었음 분명 상승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크게 와닿지 않았던 부분들이 있었던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