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궤 1장 마친 상태입니다
은근 메인이벤트에 음성이 많고 강제진행이 많아서 평일 플레이하긴 좀 부담스럽네요. 영벽궤까지 리메이크되면 이벤트좀 나눠줬으면 싶은..
낚시밥은 다 써서 어디 가야 살수 있는지 그건 좀 모르겠고;
불편한 부분이라면 1st에선 빨파녹으로 퀘스트가 표시되어서 공략을 참조할만한 부분이 많지 않았는데 이건 찾아다녀야 된다는거
그래픽이 구린건 맞는데 초반보단 좀 진행하보면 3D맵이 부분적으로 회전해서 좀 나아보이는 구간이 있다는거
전투는 구린데 공방이 빨라 상대적으로 덜 피곤하고 상태이상거는 적 잡으면 보통 상태이상 푸는 물약 주는지라 수급이 원활하다는거(다만 총공격에 해당하는 공격이 빈도수가 꽤 적은 점은 좀..)랑 cp수급이 홀리불릿으로 꽤 용이한 편이라는거
강제진행이 더 있지만 않으면 좋을텐데 과연 그럴지는 모르겠고..(던전만 나오면 정비할 타임도 없이 그대로 돌격이라 생각외로 힘들어서) 동일한 거점이 존재한다는 사실때문에 NPC,마라톤은 엄두도 못내겠다는 부분
오늘은 낚시밥 살수 있는데가 있는지나 찾아봐야겠다는..
여튼 재밌게 즐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