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찮으신 父, 집 와서 청소에 요리까지…아이유 "아빠 진짜 짜증나"
최근 아빠가 감기 기운으로 좀 편찮으셨다.
그런데도 우리 집에 와서 청소해주시고, 밥을 해주셨다.
내가 철이 더 들었다면 '아빠 너무 고마워' 했겠지만 나 역시도 짜증 난다고, 잘해주지 말라고 했다"
최근 아빠가 감기 기운으로 좀 편찮으셨다.
그런데도 우리 집에 와서 청소해주시고, 밥을 해주셨다.
내가 철이 더 들었다면 '아빠 너무 고마워' 했겠지만 나 역시도 짜증 난다고, 잘해주지 말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