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주위에서 두명이나 스스로 떠났네요.
어제는 짝꿍이 갑자기 직장 같은 팀 동료 남편이 갑자기 목숨을 끊었다고 하더군요.
짝꿍네 회사에서 복지 차원에서 이벤트를 자주 하는데 그때 제가 출장 시가 코디네이터 (라고 쓰고 추천해주는 사람)를 하는데.
그때 몇번 마주 친 사람인데 기억은 잘 안나요 사실.
대머리 백인인데 기억 못함? 이라는데.. 대머리 백인이 너무 많아..
경찰인데. 뉴스에도 나왔네요..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있었고 알콜 중독 문제로 이혼 이야기가 나오자 홧김에 그런 것 같다고..
남은 와이프는 죄책감에 어찌 살까 싶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또 어렸을 때 친구가 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하네요.
저는 만난적이 없고 이야기로만 들은 친구인데.
이 친구는 어렸을 땐 친했지만 약물 중독에 사고를 많이 치고 다녀서 군대 가면서 연락을 아에 끊은 친구 중 하나라고..
어제 오늘 갑자기 이러니 뭔가 뒤숭숭하군요.
퇴근 길에 짝꿍 맛난거 사다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