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속초에 갔습니다
친구 일이 조금 있어서 간만에 예전 동네 돌아다니면서 추억에 잠겼네요
예전 이명은 [파도 브레이커]라는 이명으로 일대를 주름 잡았었죠 (웃음)
좀 걷다가 장사동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과 근본 탕수육 냠냠했고
좀 있다가 친구 만나서 둘째 애기 보고 왔습니다
제 친구랑 컨트롤 C 컨트롤 V더군요
그리고 첫째 딸아이에게 저번 리투아니아 여행 중 구매한 루타 초콜렛 선물로 줬습니다
친구 부모님게 인사드리고 애기 좀 나누다
친구랑 곱창집 가서 뇸뇸하고
제가 묵던 모텔가서 리투아니아에서 산 벌꿀주 까서 나눠 마셨습니다
맛은... 부르펜 맛이 나네요 (실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