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ROIC 개념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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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달에 루리웹 글쓰다 임시저장하고, 까먹고 묵히던걸 우연히 불러와서,
Kill하긴 아까우니 다듬어서 업로드
<동영상1> 버핏은 코카콜라 할부지 아니였냐 물으신다면...
<사진1> AI 동영상1 요약
<사진2> 동영상1 스크린샷1. ROIC 개념.
"든든한 (미)국채로 4% 먹을 수 있는데, 왜 주식삼??" 에 답할 수 있는지
"즉 돈 들어가는거보다, 돈 버는거 잘하는 머니프린터 맞느냐"
<사진3> ROE 인가 그거랑 뭐가달라요?
<사진4> Grok AI 활용. ROE와 ROIC 비교 심화
<사진5> Forward PER 처럼, Forward ROIC 등으로 검색하면 될듯
<사진6> "Rule of 40" 과 비교.
1.초반 러프하게 볼땐 "Rule of 40"으로 스크리닝 하고, 2.자세하게 검토시 ROIC 및 "Forward ROIC" 활용.
(요즘은 AI한테 확인해달라 하면 금방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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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인 text 부피
(컨텍스트 압축중...)
<사진7> 개념 심화. : 세후 영업이익률, 투하자본 회전율
<동영상2> 동영상1 로우데이터, 인터뷰영상 (CNBC 2026.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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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요약하면 "꾸준히 잘버는 기업 좋아함 할부지" 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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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긍정. 아리스는 이제 캐피탈리즘 고수입니다!"
"이제 게임하러가면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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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여, 교차검증 들어갑니다.
"ROE 와 ROIC 지표간, 부채 개념을 중점으로 설명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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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는 부채가 많으면 분모(자기자본)가 작아져서, 값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즉. 사업의 수익성이 그대로인데 부채가 많아지면 ROE가 높아보이니 유의 필요!)
(=재무 레버리지 효과(Financial Leverage Effect))
반면,
ROIC 는 부채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분모에 부채&자본 다 넣어서 계산하는 공식이므로).
(=재무 레버리지 중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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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이제 구글 주식만 사면 완벽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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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콜라보를 기념하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