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츄라이츄라이 제발 츄라이 해서 해봤는데 ( 사실 몇달전에 정거장에서 1ㅡ2시간하다 접고 다시해범...) 정거장 시작부분이 재미가없어서 좀 힘들었는데 좀 참고해보니 야릴로 부분부터 할만해지고 나부에서 좀 그냥저냥하다가 (갠적으론 정거장쪽ㅡ시작부분 이 더 재미없었음) 페나코니는 고트.... 뽕차는 연출들이 많아서 좋고 챕터 등장인물자체들이 거의다 맘에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