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더 커스 오브 브라더후드 - 첫 소감 (디스트럭토이드)
- 이 게임에 대해 이야기는 꽤 들려왔지만, 수많은 신작들이 쏟아지는 와중에 이 게임은 개인적으로 관심권에 없었다.
- 지난 주 PAX Prime 에서 이 게임을 해 볼 기회가 있었고, 이 게임은 내가 주목하는 게임 중 하나가 되었다.
- 처음에는 주인공 맥스의 마법 마커 사용법을 배우면서 게임을 시작했다. 맥스는 마법 마커를 사용해 길을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 나선다.
- 트리거와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마법 마커를 이용하는데 꽤 조작은 쉬운 편이었다.
트리거를 누르면 곧바로 평범한 플랫포밍 게임에서 드로잉(그리기) 모드로 전환된다.
시스템이 꽤 직관적이어서 놀라기도 했다.
ABXY 버튼 조합으로 여러가지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Xbox 360 게임치곤 그래픽이 꽤 좋아보였다. (Xbox One 버전은 더 좋아 보일 것이다.)
첫인상처럼 어리고 순수한 느낌은 아니다.
- 첫번째 레벨에서조차 퍼즐의 복잡성이 점점 높아진다.
게임을 진행하면 할 수록 높은 사고력을 요하게 된다.
- 약 30분간 플레이 해본 후, 나는 이 게임에 흠뻑 빠져버렸다. 계속 진행하고 싶었다.
개발사 Press Play 는 플레이시간 7~8 시간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퍼즐 및 플랫포밍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이 게임을 관심리스트에 넣어두길 바란다.
(Xbox 360 & Xbox One으로만 출시됩니다. Press Play는 마소 퍼스트파티 스튜디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