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을 통해 엣지 매거진의 둠 더 다크 에이지(DOOM: The Dark Ages) 스페셜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이드 소프트웨어 대표 마티 스트래튼(Marty Stratton)과 게임 디렉터 휴고 마틴(Hugo Martin)의 게임에 대한 인터뷰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핵심 정보를 요약한 것으로, 상세한 내용의 출처의 스크린샷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DOOM: The Dark Ages – 핵심 정보 총정리 🔥
1. 게임 개요
둠: 더 다크 에이지스는 둠 2016과 둠 이터널의 프리퀄.
중세 판타지와 SF 요소가 결합된 독창적인 세계관을 갖춘 싱글플레이 중심의 FPS.
*밤의 감시단(Sentinels)*과 함께 싸우며, 기존 둠과 차별화된 거대한 전쟁을 경험.
2. 주요 변화 및 특징
🛡 새로운 전투 스타일: 더욱 무거워진 전투
기존 둠 이터널의 빠른 공중 기동에서 벗어나 더 육중한 움직임을 강조.
더블 점프(Double Jump) 삭제, 대신 방패 활용 및 전략적 이동 필요.
패링(Parrying) 및 방패(Block) 시스템 도입 → 보다 깊이 있는 근접전 가능.
방패를 던져 공격하거나 방어하며, 특정 기믹 활성화 가능.
⚔️ 무기 개편 및 추가 요소
스컬 크러셔(Skull Crusher) – 해골을 탄환처럼 사용하는 원시적인 둔기.
플라즈마 라이플 개편 – 트윈 배럴 방식, 빠른 사격 지원.
고문 기계형 무기 추가 – 로프·톱날·체인을 활용한 잔혹한 근접무기 다수 등장.
해머(Hammer) 시스템 – 강력한 일격과 리소스 회복 기능 제공.
기존 무기들도 등장하지만, 기능이 강화되고 플레이 스타일 변화.
3. 거대한 전쟁 스케일 및 새로운 기계들
🤖 아틀란(Atlan) – 센티넬 전쟁 병기
Doom Eternal에서 언급되었던 거대 병기를 직접 조종 가능.
50층 높이의 전쟁 기계로, 전장을 압도하는 새로운 플레이 방식 제공.
플레이어는 거대한 적들과 맞서며, 아틀란을 조작하여 싸울 수 있음.
"8년 동안 구상한 아이디어가 마침내 현실이 됐다." – 개발진
🐉 사이버네틱 드래곤(Cybernetic Dragon) 추가
일부 전투에서 드래곤을 타고 전투를 벌일 수 있음.
드래곤이 총알을 발사하는 기계적 특성을 가짐.
새로운 형태의 공중 전투 구현.
4. 싱글플레이 중심의 설계
📖 서사의 중요성 증가
둠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액션이 중심이었으나, 이번 작품에서는 이야기 요소 강화.
플레이어는 단순한 전사가 아니라 악마 군단의 지배자와 맞서 싸우는 존재로 설정.
컷씬 및 내러티브가 강화되었으며, 스토리에 대한 플레이어의 관심 증가를 반영.
🎮 멀티플레이보다 싱글플레이 캠페인 집중
최근 AAA급 FPS들이 멀티플레이 중심으로 변화하는 것과 달리,
둠: 더 다크 에이지스는 싱글플레이를 주력 콘텐츠로 삼음.
"우리는 멀티플레이가 아니라, 최고의 싱글플레이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 – 개발진
5. 개발진의 확신: "이것이 가장 거대한 둠이다"
마틴 & 스트래튼은 이번 작품이 지금까지 만든 Doom 중 가장 거대한 스케일과 완성도를 갖춘 게임이라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