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러브 휴잇 최근 근황 모습
▲ 애 둘 낳고 마흔 넘어가면서 살이 급격히 불어 오른 제니퍼 러브 휴잇. 7월 21일 퍼시픽 팰리세이드 집 앞에서 파티하는 모습
-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이프 온리]의 그 제니퍼 러브 휴잇 맞다.
올해 여름 되면서 살이 더 쪘다.
청춘스타 시절에도 하반신은 땅딸막했고 30대 들어 애 둘 낳으면서 점차 불어 오르긴 했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긴장을 놔버린 듯.
▲ 1년여 전인 2019년 6월 21일 퍼시픽 팰리세이드에서 주유하는 모습
- 그렇다고 작년에 날씬했던건 아니었다. 애 둘 낳은 뒤로 계속 살은 쪄있었는데 최근에 더 쪘다.
▲ 2019년 8월 7일 비버리힐즈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
- 작년 8월 7일 비버리힐즈에서 진행된 폭스 썸머 TCA 올 스타 파티(Fox Summer TCA All-star Party)에 참석한 모습인데 하반신 비만형이라 원피스나 치마 입고 나서면 특수분장 한 것 같은 살집이 잘 드러나진 않았다. 요즘 모습 보면 치마 입어도 급격히 불어난 몸매가 잘 가려지지 않을 것 같다.
제니퍼 러브 휴잇 리즈 시절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