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여자배구에서 나온 안타까운 사건
정관장의 정호영이란 선수가 블로킹도중 스파이크에 얼굴을 맞음.
배구하다보면 나오는 일이긴함.
근데 이번엔 외국인선수 스파이크에 정통으로맞음.
충격에 순간 목이 뒤로 꺽일정도로
경기는 잠시중단되고 한동안 못일어났음.
그런데
또다시 이번엔 풀점프 백어택에 얼굴 또맞음.
다행히 네트에한번걸려서 힘이 죽었지만 그래도 정통으로맞음.
ㄹㅇ 빡친표정 보이듯이 얼굴이 부었음.
한경기3번헤드샷당한 정호영 선수
해설자도 맞힌 외국인선수가 미안해하니 고의가 아니니
잘못은 없고 정호영선수 앞으로블로킹할때 얼굴을 들지말고 턱을 당기길 조언함.
경기는 정호영선수가 저렇게 맞고 흔들리니
걍 3:0 셧아웃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