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에 나온 마법소녀물이자 아이돌 장르.
'마법의 천사 크리미 마미'
(국내방영 '천사소녀 새롬이')
나무위키 발췌
크레페집 외동딸 모리사와 유우(장유리)는 어느 날 신비한 빛에 이끌려 경마장까지 갔다가 이세계인 페더스타에서 온 비행선을 발견한다. 요정 피노피노와 포지 · 네가(아롬이 · 다롬이)를 만난 유우는 곤경에 처한 이들을 도와주고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을 선물받는다. 이로써 16세 미소녀로 변신한 유우는 연예 기획사 '파르테논 프로덕션'에 발탁되어 아이돌 가수 '크리미 마미(새롬이)'로 데뷔하고, 마법의 기한인 1년 동안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하면서 어린 소녀에서 내면적 성장을 겪는다.
이 마법의 약점은 마법을 쓰는 사실을 남에게 들켜서는 안 된다는 것. 그러나 중간에 소꿉친구 오오토모 토시오(철이)에게 변신하는 모습을 들키게 되고, 유우는 크리미 마미로 변신한 채 마법의 요술봉 「크리미 스틱」은 검게 변하며 효력이 사라진다. 다행히 피노피노가 크리미 스틱을 소모하는 대가로 딱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제안하자, 토시오는 유우를 원래 모습으로 되돌려 달라는 소원을 빌고 유우는 원래대로 돌아온다. 이후 토시오와 함께 요정의 나라를 모험한 끝에 새로운 마법의 도구 「루미나스타」를 얻어 다시 크리미 마미로 변신할 수 있게 되지만, 토시오의 기억에서 크리미 마미가 유우라는 사실은 지워진다.
결말부에서 토시오의 기억이 되살아나며 재차 정체가 발각되지만, 피노피노의 권유로 마지막 콘서트를 마친 뒤 1년 시한이 종료하여 마법의 효력은 끝나고, 포지와 네가는 페더스타에 귀환하는 피노피노 곁으로, 유우와 토시오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라는 내용인데
이전에 없었던 아이돌물의 원조 라고도 불리우는 역사적인 작품이라고도함.
아이돌이 되는 마법소녀 라는 당시에 아주 생소했던 장르였다고 ㅎ
아~주 오래전 만화긴 해도
그래도 '이쁘다' 라는 느낌을 주는걸 보면
인기작은 괜히 인기작이 아니라는걸 알수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