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공론화했다는 렉카 계정에 대한 개인 경험담.
이런 놈인 건 둘째치고 작년에 유게에서 불 탔던(?) 모 IP의 성우 아이돌 2명의 비밀 연애 및 양다리 의혹의 출처가 저기임.
(일단 그 중 한명은 흥신소에서 양식지를 근거로 저거 가짜 같은데? 라는 태클도 있었다는 게 함정)
반년은 훌쩍 넘어서 지금도 남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훑어보니까 2건 때문에 차단 했던 계정
1. 아이돌 2명의 미성년자 음주 폭로 사진?
올린 시점에선 성인이었던 아이돌 2명이 미성년자 때 편의점에서 술 산 같이 편의점 앞에서 인증샷 찍은 걸 구했다고 올렸는데,
정작 그게 그 아이돌들이 미성년자일 때 찍었던 사진이 맞는 건지에 대한 근거는 없어서 댓글에도 그에 대한 지적들이 제법 있었음.
(그 당시 며칠 전 거 였는데도),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기사나 소속사 홈페이지 서핑 보니까 아무런 입장표명이나 보도는 안 보였음.
(혹시 이후 올라 온 게 있다면 링크 부탁.)
2. 모 성우아이돌의 숨겨진 얘인?
상술된 것과 다른 사례임. 위의 성우 아이돌 의혹이 터지고 얼마 되지 않았던 시점인데, 중국어로 계정주의 무책임한 행위에 비난하는 댓글들(븬역기를 돌렸음에도 글에서 살기가...)이 잔뜩이 있더라고
뭔가 싶어서 수소문해보니까 당시 중국에 행사 왔던 타 IP의 모 성우를 한 팬이 우연히 카페에서 만나서 같이 사진 찍어졌었는데, 누가 그 팬이 자랑글로 올린 걸 보고 허위제보인지 뭔지
쟤한테 보냈고 그걸 생각 없이 남친 있다고 올리다가 진상이 까발려지니깐 아무런 해명도 없이 글삭 (내가 갔었을땐 없었음)
뭐 가끔 맞았던 일도 있었다지만,
막말로 매카시도 마녀사냥해서 수백명과 그 가족 및 주변인들 인생 조진 가운데, 몇 명은 진짜였다는데, 과연 그게 건전할 걸까?
차라리 언론 쪽을 믿는 게 낫지
(근데 그 자리에 있을 놈이 주간문춘이네 ㅆ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