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서 엄청 화제 중인 바둑대회 한일결승


한국랭킹 4위 신민준 vs 일본랭킹 1위 이치리키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에서 만났는데
한국과 일본 기사가 메이저 세계대회 결승에서 맞붙는 것은 21년만이라고 함
마지막은 2004년 17회 후지쓰배(박영훈 vs 요다 노리모토)




근데 이게 일본에서 옛날 바둑만화 고스트바둑왕(히카루의바둑)을 연상시킨다고 화제가 되었음
(고스트바둑왕은 결말에서 주인공이 한국 바둑기사에게 대회 결승에서 지면서 끝남)


3국 예정인데 어제 열린 1국에서는 신민준이 이치리키료한테 역전당해서 졌음 ㄷㄷㄷㄷ
2국은 내일 진행될 예정(오늘 진행됨)


이치리키료는 현재 일본 바둑계 대표하는 원탑 강자라고 함 인기도 많음
그래서 더 화제되는것도 있는듯



일본에선 히카루의바둑 주인공은 졌지만 너는 할 수 있다고 기대하면서 내일 경기 중계 대기중이라고 함
어케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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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민준이 이겨서 1:1 상황이 되어
결과는 내일 3국에서 결정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