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와 반대로 되었던 일본 엽서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하고 일본은 이를 폄화하고 범죄성을 부곽시키기 위한
엽서를 만들었는데
이게 암살을 복수로 생각하는 일본의 정서와 맞아 떨어지고 안중근 의사의 당당한 모습과
스토리 텔링 까지 완벽하게 맞아떨어져
일본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불티나가게 팔려나가자 부랴부랴 정부에서 급하게 판매를 중단시킴
뭐.. 그덕에 우리도 결의를 위해 손가락을 자른 안중근 의사의 모습이 생생한 사진을 다들 볼수 있게 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