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방 살리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이유는
이제 출산율도 낮아지는데
그 출산이 이루어지는 지역 상당수가 수도권이라는 게 ㅈㄴ 크리티컬함.
그리고 그렇게 태어난 애들은 고향이 수도권이라서 지방에 내려갈 생각을 하기 어려운거지.
일자리 차원에서 좋아진다한들, 문화 인프라가 좋아진다한들 이게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음.
물론 아직까진 PK와 지방쪽에서 올라오는 젊은 인구가 있긴 하지만 장기적으론 회의적인 부분이지.
이미 지방엔 자녀나 형제,자매 중 한명 이상이 수도권에 있을 확률이 상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