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와의 우정을 언급한 안야 테일러-조이
디올 향수 ‘어딕트‘ 런칭 행사에 참여한 안야 테일러-조이가, 인터뷰에서 지수와의 우정을 이야기해서 화제가 되는 중
처음 디올 행사 때 지수와 만났을 때부터 본질적으로 서로 통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이후 빠르게 친해지면서 이제는 서로를 서포트하며 우정을 유지하고 있음을 언급
(두 사람 모두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
과거에는 지수가 영어가 서툴렀기에, 테일러-조이는 그러면 내가 한국어를 배우면 되겠다 싶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언어 스터디를 할 정도로 열정을 보였었다고 함
하지만 생각만큼 한국어 실력은 늘지 못했고, 그러는 사이 지수의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어 지금은 두 사람의 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함
이 두 사람과 친한 사람이 한명 더 있는데, 바로 윌 스미스의 딸 윌로우라고
이들은 디올의 새로운 뷰티 캠페인에 동시에 발탁된 상태이기도 한데, 테일러-조이는 세명이서 같이 공식 활동하는(뮤지컬같은 공연) 뭔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언급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