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1부 메이킹 영상
아카데미의 ‘Scene at the Academy‘ 시리즈의 일환으로, 아카데미시상식에 출품된 주요 작품들의 제작 과정등을 보여주는 홍보 영상물
유포터블 제작진이 영상에 출연하여 그들이 왜 여전히 수작업을 고집하는지를 설명하고 무한성이라는 복잡한 공간을 어떻게 구현했는지도 보여줌
디지털 영상 감독이 처음으로 무한성의 비주얼을 랜더링했는데, 다 하는데 10년정도 걸린다는 결과가 나와서 당황했지만 사내에서 유기적으로 조율하며 기술적 한계를 돌파할 수 있었다고 함
“모든 프레임을 처음부터 손으로 그리는 압도적 비효율“
이것이 오히려 무한성편의 매력임을 강조하면서, 3D기술과 2D작화로 제작사의 의지가 담겨있는 애니메이션이란 점을 보여주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