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적이 너무 ㅄ같아서 이입이 힘들었던 최종보스
지도 죽으면 끝인 페어 플레이를 했는가?
-> X, 오히려 지살려고 무적치트로 무장함
같이 갇혀서 플레이 했는가?
-> X, 지 꼴리는대로 로그아웃해서 2년동안 산장생활 개꿀~ 이럼
피해자들이 돌아왔는가?
-> X, 그냥 뇌가 타던말던 죽으면 끝이란 개소리를 지껄임
그러면서 자기는 죽을때 아픈게 싫은지 약물안락사로 편안하게 죽음
이러면서 "나는 내 꿈에 나온 그대로의 판타지를 플레이하고싶었다고!"
이러는데, 어떤 독자들이 글쿠나..이러면서 공감해주겠음?
웃긴건 여기서 그냥 끝냈어도 욕 좀먹겠지만, 그래도 다신 안나오니 그려려니 했겠지만
이녀석은 뭔 AI로 계속나옴
심지어 주변인들이 무슨 운나쁜 선지자 마냥 작중에서 포장해줌
저기요? 이 정신나간 놈은 9.11테러보다 더 많은 사상자를 냈거든요?
p.s 진짜 현실에서 이랬으면 가상현실게임 자체가 금기시되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