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괴롭힌 군대선임을 12년만에 만난 공무원.
식당을 정상화 시키는 군대 후임
행동에 대한 결과가 돌아온다...ㅋㅋㅋㅋ
FM이라는게 평상시에 유도리 있게 넘어가서 그렇지 지키기 시작하면 그만큼 고통스러운 게 없다.
동기부여가 확실해서 전문가가 되겠네 ㅋㅋㅋ
??? : 야, 니가 그때 깐깐하게 잡아준 덕분에 그 뒤로 10년동안 다른데서 털러 와도 잡지를 못하더라. 고맙다.
굿 ㅋㅋㅋㅋㅋ
행동에 대한 결과가 돌아온다...ㅋㅋㅋㅋ
'결과를 감내해라'
식당을 정상화 시키는 군대 후임
동기부여가 확실해서 전문가가 되겠네 ㅋㅋㅋ
굿 ㅋㅋㅋㅋㅋ
심지어 뭐 껀덕지 일부러 만드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정당하겤ㅋㅋㅋ
처음 점검 갔을때 못알아본건가? 그게 없으면 주작같은
그때 알아봤다는거 아녀?
그때 알아봐서 조질려고 하나하나 준비하는 중이라는거 같은데
상대가 글쓴이를
창구 공무원이랑 실사 나가는 공무원은 다른 사람이지
그럼 이름이랑 생년월일 보고 그놈인걸 알아챈거야?
의외로 못알아볼수도있음 오래됐다면야
하긴 가해자는 피해자 못알아보고 피해자만 알아보는 경우도 있지
12년전이면 가해자는 피해자를 못알아볼 수 있지, 피해자는 이름만 들어도 자다가 벌떡 깰 수도 있고
가해자 입장선 무수히 많이 괴롭혔던 찐따 1이라면 쉽게 잊을거고 피해자는 뭐...
가해자는 못알아 볼 가능성이 높지
심사하러 실사 나가보니까 그놈이었다고 적혀있어....
생각해보면 규정대로하는거니 민원해도 답이없겠는데 기ㅋ
정의가 없는 세상에 정의구현 인정합니다 굿
바로 식당의 정 상 화
ㅋㅋㅋㅋㅋ
??? : 야, 니가 그때 깐깐하게 잡아준 덕분에 그 뒤로 10년동안 다른데서 털러 와도 잡지를 못하더라. 고맙다.
FM이라는게 평상시에 유도리 있게 넘어가서 그렇지 지키기 시작하면 그만큼 고통스러운 게 없다.
군 생활하면서 진짜 외줄타기 힘들었음. 안전과 편의가 충돌하는 곳이 너무 많아. 내가 대대 안전장교였거든. 내가 마지막에 있던 대대는 3년 연속 안전 최우수 대대 뽑힘(부대 안에서)
공무원이 민원 맞을 각오하고 사람 하나 털어버리려고히면 진짜 별의별 수단을 다 동원 가능하지ㅋㅋㅋ
오늘부터 '전문가'가 되겟다.
잘 대해줬으면 있던 시정명령도 가라쳐서 넘겼을텐데 ㅋㅋㅋ
남들 돈주고 시켜도 못해줄 컨설팅을 해준다잖아 한잔해~
한방에 문제점 다 잡아주면 컨설팅이지만 하나씩 후두려 패면서 월세 생돈 나가게 만들면 돌아버림 ㅋㅋㅋ
괴롭힌 놈은 괴롭힌 애를 기억 못 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괴롭힘 당한 사람은 죽어도 못 잊겠지. -_-ㅋㅋㅋㅋㅋㅋㅋㅋ
상사가 너무 조진다고 지적해서 군대 사연을 얘기하면 이번 만이네 하고 넘어갈듯
그래서 적을 안만드는게 정말 중요하더라. 헤어진 사람을 어디서 어떤 위치에서 다시 만날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