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신난 건악귀들의 건끼이이악한 발상
GQUX판 마녀의 죽음에 모두가 건끼아아악 하는 와중에 시이코의 집 주소가 '플라나간 기관'의 소재지라고 특정
죽음 직전까지 자식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 라던가 부자연스러운 점도 지적
... 그녀는 「강화인간」으로 가족의 건은 「가짜 체험」이라고 하는 편이 「건담」스럽지(토혈)
팔다 콜로니 거주중
뉴타입 연구소 프라나간 연구소 소재지
그렇게나 행복한데도 어째서 그녀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가족들을 신경쓰지 않고 목숨을 걸러 왔는가...
흥분하면 급발진하는 성격은 마치...
여러가지 충분한 반박거리는 많지만 솔직히 맛있는 추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