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카르티시아 에코 유효옵은
치확, 치피 -> HP-> 공명효율-> 일반 피해 공격 보너스 이순으로 보임.
공격력은 고려 안해도됨 아무 짝에도 쓸모 없음
계수가 다 HP에 몰려있음
전무가 하필이면 HP 77퍼라 치확, 치피 난이도가 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보다시피 계수가 HP에 다 몰려 있다보니 아마 우선도는 치확이지 않을까 싶음.
전무를 가져 가면 3코스트는 물론 기류 피해 보너스가 정배는 맞긴 하겠지만
HP도 유효옵이다 보니 부옵이 어디에 잘붙냐에 따라 고르면 될듯함.
게다가 얘 공명해방 되서 플뢰르가 되면 HP가 반토막 나는 기믹이라
HP옵을 또 크게 무시 하기에도 그럼.
정확한건 역시 굴려봐야 알겠지만 대충 뭐 파수인 수준으로 HP 맞춰 주면 될것으로 보임.
신규 에코가 있는것이 확인 되엇기 때문에 현재 있는 기류 리나시타 세트는
대충 뭐 기류랑자를 위해 맞추거나 아님 잠깐 쓰고 넘어갈 정도로만 세팅해두고 쓰다가
신규 에코 나오면 갈아타면 될거 같음.
기류랑자 쓸일 있을까 싶지만 돈 없는 나같은
소과금들은 샤콘 들어가기 부담스러울텐데
그럼 어쩔수 없이 기류랑자 써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