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츄얼이든 실제 스트리머든 간에 뭔가 방송인 보다 그냥 명절에 가끔 보는 사촌동생 같은 느낌이 든건 처음. 뭔 짓을 하던 사촌동생이 떽떽 거리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ㅋㅋㅋ
인방) 지금까지 있었던 버츄얼 스트리머의 고정관념을 바꿔준 사람 버츄얼이든 실제 스트리머든 간에 뭔가 방송인 보다 그냥 명절에 가끔 보는 사촌동생 같은 느낌이 든건 처음. 뭔 짓을 하던 사촌동생이 떽떽 거리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