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땅 사망 후 시체 회수 > 분리수거. 금액 3100엔 표기를 보면서) 이로하 : (우는 소리로)..니코땅 3100엔이야? 후부키 : 아니. 0엔이네요 무료의 여자 니코땅 틀린말은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