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야 아키라 영감님도 이젠 가끔가다 시티헌터나 하시는 정돈데
근육맨은 이제 미야노 마모루가 정식으로 받아서 어느 정도 잘 소화하고 있는 마당이고.
물론 평상 개그말투는 노력 많이 했지만 기합들어갈 땐 본인 톤이 나올 수 밖에 없음.
이건 켄시로도 마찬가지가 됨. 켄시로는 꽤 여러 사람이 했지만 원본 톤 보단 자기 길 가기 바쁜 스타일들이고.
이제 남은 거라곤 사에바 료 정도가 남은 건데 이건 대체 누가 받을까 싶긴 함.
갑자기 드는 생각은 이번 로대는 신규 녹음을 하셨을까? 싶은건데.
옛날거만 돌려 쓰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함.
DD에 나왔다면 DD꺼 갖다 쓰던지 할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