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미군이 감자를 보급한 방법



감자는 은근히 보관이 까다로운 게, 잘못하면 싹이 나거나 썩어서 못 먹습니다.
그레서 미군은 감자를 고온 고압의 증기를 쐬여 박피시키고 익힌 후 롤러로 밀어 말린 감자 종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물만 넣으면 매쉬드 포테이토가 되어 바로 먹을 수 있죠.
무엇보다도 이렇게 하면 부피가 엄청 줄어 마치 종이뭉치처럼 어디든 대충 쑤셔넣으면 되서 어마어마하게 생산되었다고 합니다.



감자는 은근히 보관이 까다로운 게, 잘못하면 싹이 나거나 썩어서 못 먹습니다.
그레서 미군은 감자를 고온 고압의 증기를 쐬여 박피시키고 익힌 후 롤러로 밀어 말린 감자 종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물만 넣으면 매쉬드 포테이토가 되어 바로 먹을 수 있죠.
무엇보다도 이렇게 하면 부피가 엄청 줄어 마치 종이뭉치처럼 어디든 대충 쑤셔넣으면 되서 어마어마하게 생산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