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투고 웹소설 일간 순위권 보다가...팍 식을때
순위권에 있다는건 나름 인기가 있다는거고
작가 편의주의가 있다 해도 그 전개방식이 재밌으면
ㅇㅋ라는 뜻이라... 어느정도 재미검증은 있단 뜻이니 가끔 읽는데...
카쿠요무에서 일간순위중에 중위권에 하나 있어서 읽다가 2화만에 ㅈㅈ
토목마법과 일본서 살던 시절 토목기술을 익혔던 주인공의 스토리라는데... 1화는 뭐 어떻게 넘어간다 쳐도
밥도 제대로 못먹고 빼쩍마른 주민이라고 표현한 주민들을 동원해서, 식량 개선이 되지도 않았는데 인근 마을까지의 도로를, 로마식 도로로 만든다는 그리고 진짜 실행해서 땅을 4미터나 판다는 표현을 읽었을때
배고프면 누워있기도 힘든데
식량사정도 안된 주민들이 이런 토목공사에 동원?
싶은 생각이 드니까 그냥 흥이 확 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