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택티컬, 특수부대 연기 전문 배우
크리스 프랫
초밥을 80개나 먹어버려욧 하는 귀여운 인상과는 다르게
제로 다크 서티에서는 빈라덴 사냥하러가는 네이비 씰을
투모로우 워에서도 15년 짬빠 먹은 전직 미국 특수부대
쥬라기 공원에서도 전직 해병 출신이라 말하며
곧 시즌2 나온다는 터미널 리스트에서는
평소에 보여주는 순둥순둥한 캐릭터과 반대되는
분노에 찬 살인기계 모습도 보여줌
가오갤에서도 허당 스타로드로 나오기는 하나
종종 웃음기 쫙 빼고 입금 몸매 상태 보면
미국 마초놈들이 환장하는 특수부대원 디폴트 생김새이기도 함
가오갤 캐릭터로만 알려진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에서 인지도 있는 택티컬 연기 전문 배우 중 하나이고
이런 영화 찍으면서 고증 관련으로 군인들과 자주 만나서 그런지
군인 관련 기념일을 챙긴다거나
전사자 군인을 대한 다큐멘터리로 출연하고
할리우드에서 보기 드물게 군대 관련으로 자주 얼굴 비추면서
종교적으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
좋게 말하면 미국 보수층에게 호감픽이고
나쁘게 말하면 보수꼴통 레드넥 호감픽인 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