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젊은이 여러분 냉소적이지 마세요
문젠 이 이후 세상이 더 냉소적으로 변한 것 같음..
예전엔 웃자고 한 말에
다 같이 웃었지만..
요즘엔 웃자고 말을 하면
'아닌데요?'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여서, 내가 -지인이여서 아는데. -아닌데. 뭘 잘 모르시나 봐요?'
와 같이.. 다같이 웃자고 긍정적인 의미로 이야기를 했는데
비꼬는 사람들이 많아짐..
특히, 유튜브에 가면 많이 보이긴 하던데..
'유튜브는 고소 못함' 같은 익명이니 괜찮아 하는 마음 때문인지 몰라도..
이런걸 보면 피곤하기도 하고, 안타까워 보이기도 함..
분명.. 이 글도 냉소한 사람들이 본다면
'세상 안 냉소한데요? '님이 냉소하니 세상 냉소하게 느끼시는 듯 . ㅉㅉ' 하는 평가를 할지도..
세상이 여유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