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진짜로 한식을 알리고 싶고 사랑했던 임성근 (스포)
흑백요리사 시즌2
11~12화 스포에 대한 내용이 있음
스포 당하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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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제목을 설명하는 임성근
포계에 대해 설명하는 빽
포계에 대한걸 심사위원(빽)이 설명하자
기분이 좋은 임성근
괜찮은 요리였는데
닭 염지가 안된 상태여서
싱겁다는게 아쉽다고 얘기하는 심사위원들
그러다 트위터에 이런 글이 있어서 찾아봄
방송에서 공개된 조리법
임쨩 유튜브에 올라온 포계 조리법
진짜로 시간이 촉박해서 염지를 못한게 아니라
염지가 없는게 정식 조리법이였음
임쨩 포계 조리법 영상에 달린 댓글들
진짜로 한식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알리고 싶어했던 거였음
탈락해도
흑백2 남은 참가자들을 봐달라고 멘트하는 임쨩...
진짜 요새 말하는 테토남 그 자체였음
고기 통째로 들고가는거부터
보법이 달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