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억울하게 음해받는 호시노

이 장면만 보고 호시노가 후배를 상습적으로 폭행한다는 음해가 있지만
첫 싸움은 시로코가 먼저 총을 들고 위협하면서 승부를 제안했다
시로코가 패배하자 세리카랑 아야네가 호시노를 먼저 공격했고
호시노는 먼저 공격을 당했지만 세리카와 아야네에게 봐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한다
포기를 못한 후배 4명은 결국 선생까지 데리고 호시노를 쫓아온다
선생과 후배들이 무서워서 떨고있는 호시노는 대화를 시도하지만
아야네 쨩이라고 불리는 게 마음에 안 든 아야네 회장님은 집단으로 호시노를 공격한다
후배들과 선생을 제압한 호시노에게 시로코는 다시 한 번 싸움을 걸지만
본인이 딸처럼 키운 시로코랑 싸우는게 싫은 호시노는 시로코를 말린다
이제 시로코는 엄마같은 호시노에게 반말까지 한다
포기하지 않는 시로코 성격을 아는 호시노는 마지막 싸움에서 일부러 져주기 까지한다
사랑하는 후배들에게 공격 당하고 제압할 수밖에 없었던 호시노의 마음이 가장 아픈게 아니였을까?
아저씨는 후배들에게 공격 당하는 호시노가 불쌍하다고 생각한다구~
으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