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렌)최강이자 최고의 용사
미래를 내다보는 마왕군 간부와
칠붕현 전부와 8대 1로 싸워서
혼자 절반을 죽인 남부의 용사
하지만 이 영웅적인 행적에는 더 큰 비밀이 있는데
남부의 용사는 미래를 예지하는 마법을 사용했었는데
그 마법으로 자신이 죽는 미래를 봤지만
그 미래에서 다른 용사인 힘멜이 마왕을 죽이고 세계를 구하는 미래를 보고 기꺼이 죽음을 택한 것...
심지어 힘멜마저도(프리렌을 위해서가 크지만) 용사로서 마왕을 죽이고 자신의 이름을 남기는거 자체는 꽤나 진지하게 원했던걸 감안하면
남부의 용사는 그러한 업적조차 잊혀진다하더라도
인류를 위해 기꺼이 모든 걸 희생함
힘멜처럼 트루 용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