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죄수들한테 아무일이나 시키면 인건비도 절약되고 좋지않나.jpg

(기사내용)
'교도소에서만 만들수 있다' 며 매출폭발중인 고형 세탁 비누 '블루스틱'
더러움이 잘 지는 이유를 전문가가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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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이잖아,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민간기업에게 '이겨'버리면
'민간압박'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교도소는 '교정 작업'에도 고심한다는 사정이 있다.
애초에 교도소는 '일하는 인간(=수형자)'의 급료가 무진장 낮기 때문에
낮은 비용으로 생산이 가능해서 그냥 평범하게 일을 시켜도 민간에게 이겨버린다.
저렇게 '민간압박'이 되면 안되기 때문에
영향이 나오지 않는 작업을 고르는데 고민이 많다고 한다.